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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행정부

전현희 권익위원장, 아시아 여성 리더들과 반부패 국제공조 확대 논의

제19차 국제반부패회의 앞두고 亞 6개국 주한대사와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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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N 광주)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은 이번 달 20일 인도, 태국 등 아시아 6개국 주한 대사를 초청해 그간 한국의 반부패 노력과 성과를 공유하고 반부패 국제공조를 논의하는 자리를 갖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IACC(국제반부패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20일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아시아 6개국 주한 대사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


태국, 방글라데시, 브루나이, 키르기스스탄, 파키스탄 6개국의 주한대사가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국민권익위는 제19차 IACC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각국의 적극적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한국 정부의 반부패 노력과 성과도 소개한다.


또한 국제반부패회의의 한국 개최를 계기로 국제사회와의 반부패 관련 정보교류와 협력 등 국제공조를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국제반부패회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부패 민·관 합동 포럼으로 독일에 본부를 두고 있는 국제비정부기구인 국제투명성기구(TI)와 개최국 정부가 공동 주최하며, 1983년 미국 워싱턴에서 처음 개최된 후로 격년마다 세계 각지에서 개최됐다.


특히 이번 회의는 “Designing 2030: Truth, Trust and Transparency(우리가 만들어갈 미래 2030: 진실, 신뢰, 투명성)”라는 주제로 첫 온라인 화상회의로 개최되어 전 세계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세계 각국 정부의 장・차관, 국제기구, 국제 NGO 수장, 기업 CEO 등 140여개국의 3천명 이상의 반부패 전문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국민권익위는 국제사회의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며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회의가 될 수 있도록 각국 대사들에게 제19차 IACC를 적극 알리고, 반부패 전문가가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정책간담회에 참석하지 못한 각국 주한대사관에는 제19차 IACC 홍보자료를 제공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할 계획이다.


한편, 국민권익위는 제19차 IACC 개최를 계기로 한국정부의 반부패에 대한 관심과 경험을 전 세계에 소개하기 위한 목적으로 ‘대한민국 반부패백서’를 제작했다.


국민권익위는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주한 대사들에게도 이 책자를 전달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반부패백서’는 전자책 형태로 제19차 국제반부패회의 누리집에 게시되어 있으며,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다.


[뉴스출처 : 국민권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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